마음 쉼 안내
조개껍데기 두 개 그림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솜털 같은 민들레 홀씨 그림

발 마사지, 잠시 꾸벅 졸다 일어나고 싶은 날에

송도 어디든 계신 곳으로 직접 가서 전신을 부드럽게 살펴 드려요.

몽글몽글한 구름 하나 그림

송도 궁금한 점 모음

많이 물어보시는 것

잠들어도 되나요?

잠드셔도 괜찮고 편하게 누워 계시면 마칠 무렵 천천히 깨워 드릴게요.

세기가 걱정돼요?

시작은 부드럽게 하고 그때그때 원하시는 대로 조절하니, 「종아리 쪽을 주로 챙겨 주실래요?」 같은 부탁도 부담 없이 해 주셔도 괜찮아요.

발 쪽은요?

발 쪽을 더 오래 봐 달라고 부탁하시면 그 부분에 시간을 넉넉히 쓰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세기와 속도를 함께 맞춰 가요.

몇 분 걸려요?

어느 코스든 받는 시간은 60분·90분·120분 중에서 원하시는 대로 정하시면 되고, 처음 받으신다면 짧은 쪽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셔도 괜찮아요.

어떤 관리예요?

발 마사지는 흔히 발등과 발목 둘레를 두 손으로 천천히 주물러 주는 관리를 가리키는 말로 많이 쓰여요.

작은 가습기와 수증기 그림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나무 빗 그림

코스와 길이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

송도 이용 시간

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발 마사지는 대개 발바닥과 발가락이 묵직하게 느껴질 때 찾는 관리를 이르는 말이에요.

부르는 이름이 조금 달라도 세기와 순서는 말씀하시는 쪽에 따라 천천히 정해요. 발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손길을 더 두고, 온몸을 두루 살피면서 함께 맞춰 가요.

발 마사지를 검색하다가 여기까지 보셨다면 바라는 점부터 편하게 알려 주세요.

오일은 몇 가지를 챙겨 가는데 호호바 오일도 그중 하나라 발랐을 때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먼저 말씀해 주세요. 미끄러운 느낌이 싫으신 분은 먼저 알려 주시면 첫 손길부터 양을 적게 해서 맞춰요. 시작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써요.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고, 깔고 덮을 타월을 챙기고, 시트는 먼저 펴 드려요. 느긋하게 쉬고 싶은 날엔 긴 쪽으로 잡아 두고 중간에 서두르지 않고 가만히 머물러 가셔도 돼요.

발 마사지를 알아보는 때가 대개 하루 끝이라면, 그 무렵에 누워 쉬어 가셔도 좋아요.

쉬시는 동안 일상의 소리가 점점 흐려지는 듯한 느낌 속에서 시간이 느리게 흘러가요.

촛불 세 개 나란히 그림

송도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경력 있는 관리사목욕 소금이 담긴 유리병 그림
오늘의 관리사

도착하기 전에 먼저 문자로 알려 드리고, 경력 있는 관리사가 맡아요. 잘 모르시겠다면 담당 관리사가 몇 가지 세기로 차례로 손을 얹어 보며 편한 쪽을 함께 정해요.

만약 관리 중간에 물 한 모금 드시고 싶으시면 망설이지 말고 알려 주세요, 관리사가 기다렸다가 천천히 이어 가요.

색이 다른 돌 세 개 나란히 그림

송도 받으실 곳

익숙한 자리에서

이를테면 자택, 빌라, 모텔이나 원룸에 계셔도 편하게 받으실 수 있어요. 송도 안에서는 어디에서 지내시든 있는 그대로 받으실 수 있으니 머무는 곳을 부담 없이 남겨 주세요. 지내시는 곳으로 찾아가는 관리라 손님의 공간을 조심스럽게 대하고, 조용히 머물다 나와요.

익숙한 곳이니 손길을 받는 동안 방 안 온도도 편하신 대로 두시면 돼요.

다 받고 나면 늘 눕던 잠자리가 바로 곁에 있으니 그대로 눈을 붙이실 수 있어요.

리본 헤어밴드 그림

상담 안내

편하게 물어보세요

순서나 걸리는 점이 있으시면 상담 글에 함께 적어 주세요.

약속을 정하실 때 바라시는 분위기를 함께 적어 주시면 받으실 때 한결 편하게 맞춰 드릴 수 있어요. 일정을 정하기 전에 알고 싶은 점부터 하나씩 풀고 가시면 그날 훨씬 수월하실 거예요.

여유가 없으실 땐 긴 글 말고 머무시는 동네와 원하시는 때만 적어 보내셔도 괜찮아요.

나무 쟁반 위 찻잔 그림

송도 지키는 약속

이런 일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