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이 쉬는 하루
둥근 나무 한 그루 그림보온병 그림나무 빗 그림비눗방울 세 개 그림

셀룰라이트 관리, 편하게 수다를 떨고 싶은 날에

받으실 곳만 알려 주시면 신도림동 안 어디든 직접 가서 전신을 천천히 돌봐 드려요. 이 근처에서 받으실 날도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볼 테니 바라는 때를 미리 알려 주세요.

책 두 권과 안경 그림

먼저 받아 보신 분들 이야기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별이 담긴 유리병 그림

궁금할 때 물어보는 법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이 근처 어디쯤 계신지 적어 주시면 동선을 고려해서 알맞은 때를 함께 정해요. 행여 적어 주신 내용이 모호해도 궁금한 건 저희 쪽에서 한 번 더 물어볼게요.

첫 문의에서 모든 걸 정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떠오르는 만큼만 가볍게 이야기해 주세요. 상담할 때 정해진 양식은 없어서 생각나는 대로 적어 보내 주시면 그걸 보고 이해할게요.

작은 다육이 화분 3개 그림

신도림동 오일과 향

양은 말씀대로

세 코스 모두 오일을 써서 해 드리고, 얼마나 바를지는 편하신 대로 정해요. 오일이 낯서시면 먼저 양을 줄여 진행하고, 받으시는 동안 원하시는 대로 맞춰요.

받다가 향이 혹시라도 거슬리게 다가오면 참지 마시고 곧바로 말씀해 주세요. 이 근처에서 바쁘게 지낸 저녁엔 잔잔한 향 속에서 오일 바른 손길에 몸을 맡기고 누워 계세요. 오일을 바르는 관리가 처음이라 미끄러운 느낌이 어색하시다면, 첫 손길은 적은 양으로 천천히 시작해요.

작은 무지개 그림

신도림동 관리사 소개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2년 이상 경력로즈마리 가지 두 개 그림은방울꽃 한 줄기 그림
오늘의 관리사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도착 전엔 먼저 문자를 드려요.

맨 처음 손길은 대개 조심스럽고 느리게 이어지고 그동안 관리사가 굳은 곳을 먼저 헤아려요. 부탁하기가 미안하게 느껴지신다면 「여기 조금 더」처럼 가볍게 건네 주셔도 담당 관리사가 곧장 맞춰 드려요.

이 근처에서 편히 쉬어 가고 싶은 날이라면 담당 관리사에게 그렇다고 처음에 알려 주세요.

체리 한 쌍 그림

신도림동 코스와 시간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향이 피어오르는 인센스 받침 그림

신도림동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을 모았어요

대화해야 해요?

편히 눈 감고 쉬고 싶다고 시작할 때 말씀해 주시면 받는 내내 말수를 줄여 맞춰 가고, 이야기가 편하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몇 분 걸려요?

어느 코스든 시간은 60분, 90분, 120분 중에서 편하신 대로 정하시면 되고, 처음 받으신다면 짧은 쪽부터 가볍게 받아 보셔도 괜찮아요.

졸아도 돼요?

잠깐 잠이 드셔도 괜찮고 마음 놓고 몸을 맡기고 계시면 다 끝나갈 때 살며시 알려 드릴게요.

무슨 뜻이에요?

셀룰라이트 관리는 흔히 엉덩이와 허벅지 뒤쪽 피부가 울퉁불퉁해 보이는 부분을 신경 쓰며 받는 마사지를 이르는 말이에요.

리본 헤어밴드 그림

받는 동안의 몸

몸이 무거운 날에

셀룰라이트 관리는 보통 허벅지와 엉덩이 쪽을 위주로 쓸어 주는 손길로 널리 알려져 있어요.

늘 같은 방식으로 밀고 가기보다 바라시는 방향으로 그때그때 살펴 가요.

허벅지 쪽을 좀 더 살펴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손길을 더 두고, 전신을 기본으로 나란히 진행해요.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하고, 손과 용품은 먼저 소독해요. 시트는 먼저 깔아 두고, 미리 준비하실 것도 없고, 수건은 따로 챙겨 가요.

기운이 처진다고 느끼시는 날엔 편히 누워 조용히 쉬어 가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이런 관리를 알아보며 참고 받아야 한다는 생각이 드셨다면, 그 마음은 내려놓으셔도 돼요.

중간쯤이 좋은 날도 있기 마련이라 매번 원하시는 세기를 여쭤본 뒤 조절해 드려요.

힘을 처음부터 서둘러 높이지 않고 가볍게 시작해 편하신지 물어 가며 천천히 정해요.

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

하지 않는 것

이런 일은 없어요

  • 손대지 말아 달라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세기를 억지로 세게 하지 않아요
  • 조용히 받고 싶다고 하시면 굳이 말을 걸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멈추고 세기를 다시 정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