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파 손님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계신 곳만 남겨 주시면 그 동네 어디라도 찾아가서 전신을 느긋하게 살펴 드려요.

머무시는 곳에서
이를테면 펜션, 레지던스, 아파트나 원룸에 머무셔도 그대로 받으실 수 있어요. 이 동네 안이라면 잠시 머무는 곳이어도 편하게 알려 주시면 그곳으로 가요. 계신 곳에서 받으면 다 받은 뒤에도 주변의 고요함이 그대로 남아 있어요. 외출하고 오는 길에 중간에 들러 받는 대신 그대로 돌아가 익숙한 자리에서 가만히 누워 보세요.
처음이신 분도 익숙한 곳에서 하는 관리라 마지막까지 긴장할 일이 많지 않아요.
익숙한 동네 소리를 들으며 쉬다 보면 집이라는 게 더욱 느껴지기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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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한 때를 알려 주세요
바디 케어는 대개 온몸을 고루 살피는 관리를 가리키는 말로 쓰여요.
부르는 이름이 어떻든 손길의 세기는 그날 컨디션에 따라 그때그때 정해 드려요. 주말이나 휴일에도 24시간 쉬는 날 없이 열려 있으니 때 맞추는 걱정은 내려놓고 짧게 알려 주세요. 느긋하게 쉬고 싶은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골라 두고 시간에 쫓기지 않고 천천히 누워 계셔도 좋아요.
바디 케어를 떠올리는 순간이 보통 쉬는 날 오후라면, 그 시간대에 가만히 누워 숨 돌려 보세요.

그대로 쉬어 가세요
입이 마르면 관리를 받은 뒤 미지근한 보리차를 조금씩 마시며 한동안 창밖을 바라보세요.
마친 뒤 목을 축일 땐 찬 음료보다는 따뜻한 물이 한결 잘 어울려요. 끝나고 난 뒤 어깨가 노곤하게 가라앉아 있는 동안 급한 걸음은 한동안 접어 두세요.

몸만 편히 계세요
세 코스 모두 오일을 함께 써서 이어 가고, 얼마나 바를지는 원하시는 만큼 정해요. 끈적이는 느낌이 신경 쓰이는 분은 미리 알려 주시면 시작할 때부터 쓰는 양을 적게 해서 맞춰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챙겨 가고, 쓰실 수건도 챙겨 가고,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둬요. 처음이 정갈해야 끝까지 편안하게 쉬실 수 있어서 그 첫 단추부터 꼼꼼히 챙겨요. 그날만큼은 손님 쪽에서 하실 일은 느긋하게 쉬시는 것 하나면 넉넉해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고,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고, 나서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피하고 싶은 곳이 있으시면 시작 전에 알려 주세요, 관리사가 그곳은 조심스럽게 비켜서 이어 가요.
관리사의 손길은 정해진 틀보다 받으시는 분의 바람과 이야기를 따라 달라져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처음이어도 어렵지 않아요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 아로마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 일본식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
| 스웨디시 전신 케어 | 60분 | 90분 | 120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