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 홈케어는 대개 낯선 곳 대신 늘 쉬던 곳에서 편히 쉬는 관리로 알려져 있어요. 같은 이름의 관리라도 몸 상태마다 순서와 속도가 조금씩 다를 수 있어서 처음에 오늘 몸 상태를 확인해요.
방문 홈케어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알고 싶으시다면 순서대로 알려 드릴 테니 부담 없이 질문해 주세요. 생각난 김에 오늘 바로라도 찾아갈 수 있고, 이용 시간은 24시간 아무 때나 맞춰 드려요. 짬이 적은 날엔 60분으로 간단히 받으시고 쉬는 날엔 더 길게 천천히 받아 보셔도 좋아요.
서두르는 때보다는 여유가 생긴 뒤가 편히 받으시기에 더 나아요. 이 근처에서 하루를 마치며 눕고 싶어지셨다면 그 바람을 미루지 말고 그런 날에 편히 받아 보세요.
행여 날짜를 정하지 못하셨다면, 쉬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날이 바로 알맞은 때일지 몰라요.
이 근처에서 지내는 한 주 가운데 유난히 지친 하루를 정해 숨 고르는 쉼으로 비워 두세요.
영통 받아 보신 분들 후기
받아 보신 분들 말씀
자주 묻는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챙길 게 있나요?
따로 준비하실 건 없으니 당일엔 평소 모습대로 부담 없이 기다리시면 돼요.
대화해야 해요?
그냥 누워 쉬고 싶다고 한마디만 말씀해 주시면 끝날 때까지 대화를 아끼며 맞춰 가고, 가볍게 수다를 떨고 싶으시면 그렇게 하셔도 좋아요.
몇 분 걸려요?
어느 코스든 시간은 60분·90분·120분 가운데 여유에 맞춰 고르시면 되고, 처음이라 낯설다면 짧은 쪽부터 부담 없이 시작해 보셔도 돼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이시라면 바라는 순서를 처음에 편하게 알려 주시면 받는 동안 차근차근 정해 가요.
영통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오일과 향
양은 말씀대로
갖춰 둔 오일로는 무향 오일과 아로마 오일이 있고 여기에 호호바 오일도 함께 쓰니 발랐을 때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편하게 알려 주세요. 바른 느낌이 낯설다면 양을 적게 잡아 중간중간 느낌을 물어보며 천천히 맞춰 가요. 오일은 손길을 매끄럽게 이어 주는 역할이라 쓰는 양은 원하시는 대로 정해요.
이런 관리를 찾으면서도 미끈거리는 느낌이 불편하셨다면 오일을 살짝만 발라 달라고 처음에 말씀해 주세요. 일과를 마치고 받으신다면 살결에 밴 잔잔한 향 곁에서 조용히 쉬어 가세요.
사람마다 편한 정도가 달라서 바르는 양은 한 가지로 두지 않고 편하신 쪽으로 조금씩 조절해요.
영통 지키는 약속
편하게 받으시도록
홍보하려고 먼저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따로 준비물을 부탁하지 않아요
하나의 순서를 밀어붙이지 않아요
손을 소독하기 전엔 손을 대지 않아요
깔끔한 준비
깔끔하게 시작해요
쓰실 수건도 가져가고, 손이며 용품은 먼저 소독해요. 시트는 미리 펴 드리고, 일회용 용품은 새것을 꺼내 쓰고, 미리 준비하실 것도 없어요. 깔끔함은 설명보다 첫 모습에서 보인다고 믿기에 작은 것부터 살펴요.
몸에 쓰이는 것은 늘 청결한 상태로 갖춰 두려고 꼼꼼히 신경 써요. 필요 없는 것은 벌여 두지 않고 적당한 만큼만 깔끔하게 자리에 두고 시작해요.
영통 관리사 소개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오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요. 시작부터 마칠 때까지 힘의 정도는 미리 짠 대로가 아니라 받으시는 분이 괜찮다고 하시는 선에서 정해져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담당 관리사는 한결같이 원하시는 세기를 먼저 확인하고 시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