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부평 받는 순서
네 단계면 충분해요
- 버튼을 눌러 원하시는 때와 받으실 동네를 짧게 적어 주시면 이어서 코스와 길이를 같이 정해요.
- 계신 동네 안이라면 머무시는 곳을 짧게 알려 주시고 그 자리를 그대로 두셔도 돼요.
- 그사이엔 하시던 일을 이어 가셔도 되고 때가 되면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 처음엔 불편한 곳을 확인한 뒤 전신을 고르게 돌보며 이어 가요.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쉬고 싶은 때에
좋은 때를 미리 알려 주시면 일정을 따져 보고 원하시는 시간에 최대한 맞춰 드릴게요.
어느 코스든 받는 시간은 60분, 90분, 120분 중에서 여유에 맞춰 골라 주시면 돼요. 며칠 동안 이 근처에서 숨 가쁘게 보냈다면, 오늘 저녁 조금이라도 숨 고르는 시간으로 비워 두세요.
계절이 바뀔 무렵엔 어깨가 유난히 뻣뻣하게 느껴지기도 하니 그럴 때 가끔 누워 쉬어 가세요.
언제 받으시든 그 자리에서만큼은 서두를 일 없는 쉼이 되도록 느긋하게 이어 가요.
바쁘든 한가하든 몸이 휴식을 청하는 무렵이 그대로 쉬어 가기 좋은 때예요.

머무시는 곳에서
펜션, 숙소, 레지던스나 사무실처럼 지내는 곳이면 어디든 부담 없이 누우시면 돼요. 바람 찬 날에도 옷깃을 여미고 나설 것 없이 늘 있던 자리에서 편하게 받아 보세요. 마치고 나면 밖으로 나갈 길을 서두를 일이 없으니 바로 쉬셔도 괜찮아요.
평소의 창밖 소리를 들으며 쉬다 보면 내 자리라는 게 문득 느껴지기도 해요.
그 어디보다 내 공간이 좋다는 분께 이 방식이 제격이에요.

네 단계면 충분해요

처음 만나도 편하게



자격이 있는 관리사가 맡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마치고,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아요. 이 근처 계신 곳에서 관리받으시는 동안 관리사는 그날 몸 상태에 발맞춰 느긋하게 손을 옮겨요. 살짝 약하다 싶으시면 망설이지 마시고 말씀해 주세요, 담당 관리사가 바로 다시 맞춰 드려요.
긴장이 많이 들어가면 관리사가 천천히 숨 쉬시도록 살짝 일러 드리고 세기를 덜어요.

처음이라면 여기부터
승모근 마사지는 보통 어깨 위 넓은 근육이 뭉친 듯할 때 찾는 관리를 이르는 말이에요. 이름이 조금 달라도 받는 순서는 바라시는 쪽에 따라 차근차근 맞춰 가요.
승모근 쪽을 더 봐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손길을 더 두고, 전신을 기본으로 함께 진행해요. 이런 관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마음에 걸리신다면 차근차근 알려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넓은 손으로 넓게 감싸듯 온몸을 살피는 관리라서 처음이셔도 편해요.
저희 관리는 무언가를 바꾸려 하기보다 오늘 하루 지친 몸을 차분히 살피고 쉬어 가게 하는 데 마음을 둬요.

그대로 쉬어 가세요
끝나고 나면 천천히 손목을 털어 보거나 기지개를 켜는 정도로 팔다리를 깨워 보세요. 관리 뒤엔 어깨와 등을 천천히 펴 보거나 물을 한 잔 챙기시는 걸로 충분해요.
끝난 날 저녁엔 한결 헐렁한 옷으로 보내시면 어깨도 느긋하실 거예요.

많이 물어보시는 것

정돈된 자리에서
갖춰 둔 오일 가운데 무향 오일과 아로마 오일도 있고, 양은 중간에도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누울 곳엔 시트를 깔고, 수건은 따로 가져가요. 따로 준비하실 건 없고, 손대기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부터 해요.
승모근 마사지를 고민하실 때 위생부터 따지신다면 그 눈높이에 맞게 신경 쓸게요. 받으실 분은 그대로 가만히 쉬기만 하시면 신경 쓸 일은 저희 쪽에서 챙길게요. 받으시는 내내 산뜻한 느낌이 남아 있도록 처음 정돈을 허투루 하지 않아요.
그날은 가벼운 마음 하나면 충분하도록 번거로운 부분은 저희가 꼼꼼히 정돈해 둘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