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돌봄 노트
수건이 담긴 라탄 바구니 그림작은 등불 그림작은 버섯 세 개 그림동백꽃 한 송이와 잎 그림둥근 잎 고무나무 화분 그림

홈케어 후기 — 무릎 아랫부분이 잘 붓는 분을 맞춘 쉼

긴 하루를 끝낸 뒤 다시 나가지 않고 종로에서 느긋하게 쉬실 수 있어요. 종로에서도 24시간 받으실 수 있으니 원하는 때를 골라 알려 주시면 그때에 맞춰 가요.

돌돌 만 담요 그림

어떤 관리인가요

계신 곳에서 받는 전신 케어

홈케어 후기는 받기 전에 앞서 받아 본 손님들의 경험담을 살펴보려고 검색하는 말이에요.

부르는 말이 달라도 전신을 기본으로 살피는 건 그대로이고 손길의 세기는 그날 몸 상태에 따라 그때그때 정해요. 홈케어 후기를 찾다가 이 페이지까지 오셨다면 모르는 것부터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온몸을 고루 돌보되, 더 손이 갔으면 하는 곳을 말씀해 주시면 그쪽을 조금 길게 챙겨 드려요. 요 며칠도 바쁘셨다면, 계신 자리에서 몸 전체를 쉬게 하는 틈을 가져 보시겠어요? 가끔은 다른 손이 온몸을 살펴 주는 여유가 있어야 하니까 머무시는 자리에서 편히 누려 보세요.

낯선 손길이라도 어색하지 않게 힘 조절부터 천천히 여쭤 가며 몸 전체를 살펴요.

허브 화분 세 개 나란히 그림

자주 받는 질문

처음이라면 먼저 읽어 보세요

처음인데 괜찮나요?

처음 받으신다면 불편한 곳을 먼저 가볍게 짚어 주시면 진행하면서 하나씩 맞춰 드려요.

잠들어도 돼요?

잠드셔도 괜찮고 편하게 눈을 감고 계시면 끝날 때쯤 살며시 깨워 드릴게요.

세기가 걱정돼요?

시작은 살살 하고 그때그때 원하시는 대로 바꾸니, 「제가 간지럼을 잘 타서 조심해 주세요」 같은 부탁도 그대로 해 주셔도 괜찮아요.

보온병 그림

지키는 약속

편하게 받으시도록

  • 피하고 싶다는 곳은 건드리지 않아요
  • 알리려고 따로 연락드리는 일은 없어요
  • 미리 챙겨 두실 것을 부탁드리지 않아요
  • 아프다고 하시면 바로 멈추고 다시 맞춰요
  • 하나의 순서를 고집하지 않아요
  • 손을 소독하기 전엔 손을 대지 않아요
대나무 줄기 세 개 그림

관리사 안내

처음 만나도 편하게

자격을 갖춘 관리사
자격을 갖춘 관리사리본 묶은 선물상자 그림딸기 두 개 그림

관리사는 자격을 갖췄고, 도착하기 전에 미리 문자로 알려요. 2년 이상 경력을 쌓은 사람이 맡고, 관리사는 교육을 받았어요.

담당 관리사는 불편한 곳을 들은 뒤에도 관리 도중에 편하신지 짧게 챙겨요.

몽글몽글한 구름 하나 그림

종로 몸 이야기

몸이 무거운 날에

축 처지는 날에는 원하시면 살살 하고 속도도 조금 더 여유롭게 가져가요.

부드러운 손에 가만히 기댄 채 생각을 쉬는 한때가 은근히 소중할 때가 있어요.

이 근처에서 걷기 바빴던 하루였다면 가만히 기대어 하루의 무게를 잠시 내려두는 쉼을 챙겨 보세요.

따뜻한 물에 잠긴 듯 느긋한 마음으로 쉬어 가실 수 있게 손의 무게를 조절해 드려요.

나뭇잎 모양 비누 그림

종로 받는 곳 안내

익숙한 자리에서

예를 들어 아파트, 오피스텔, 빌라, 모텔이나 펜션에 계셔도 그 자리에서 누우시면 돼요. 종로에서 지내시는 곳이 어디라도 부담 없이 알려만 주시면 그쪽으로 찾아가요. 지내시는 곳으로 찾아가는 관리라 그 공간을 소중하게 여기고, 가만가만 함께하다 자리를 떠나요. 내 공간에서 평소 쓰던 이불을 곁에 두고 누우면 낯선 느낌이 덜할 수 있어요.

어디보다 내 공간이 마음 놓인다는 분들께 찾아가는 관리가 제격이에요.

모종삽과 작은 화분 그림

종로 깔끔한 준비

몸만 편히 계세요

오일은 몇 가지를 갖춰 두는데 호호바 오일도 그중 하나라 향이나 느낌이 걱정되시면 미리 알려 주세요. 오일 양이 적당한지 중간중간 조용히 확인하고 말씀하시는 대로 쓰는 양을 맞춰요. 필요한 수건도 챙겨 가고, 손과 용품은 소독을 마쳐요. 누울 곳엔 시트를 펴 두고,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고, 따로 준비하실 것도 없어요.

이 관리를 살펴보고 계신다면 깔끔하게 시작하는 쉼이 얼마나 마음 놓이는지 이참에 천천히 겪어 보세요.

깔끔하게 정돈된 주변은 말없이 긴장을 누그러뜨리고 쉬는 시간을 거든다고 여겨요. 처음 받으시는 분일수록 정돈된 모습이 무척 중요하다는 걸 알기에 꼼꼼히 챙겨요.

누워 계신 동안 신경 쓰이는 일이 생기지 않도록 주변을 단정하게 살펴 둬요.

잔잔한 물결 세 줄 그림

종로 추천하는 때

쉬어 가고 싶은 날

이런 관리를 알아보고 계셨다면 고단한 하루를 마치고 가볍게 받아 보셔도 좋아요. 팔을 든 채 선반을 정리한 날이었다면 저녁엔 팔다리가 한동안 쉬어 갈 여유를 꼭 만들어 주세요.

환절기라 온몸이 자주 가라앉는다면 가끔 누워 쉬는 날을 만들어 보세요. 요사이 긴장을 잘 못 푸는 분께도 속도를 여쭤보며 느긋하게 맞춰 가는 이 시간이 어울려요.

펼쳐진 노트와 연필 그림

종로 코스 안내

길이는 세 가지 중에서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해바라기 한 송이 그림

종로 후기 모음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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