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남동 몸 이야기
한남동 · 누워서 쉬는 시간
한남동을 오가느라 어깨가 축 늘어지는 날엔 편히 누워 그 느낌을 한동안 내려놓고 계셔도 돼요.
원하시는 자세로 기대시면 그 상태에서 어깨부터 하나씩 살펴 나가요.
애쓰지 않아도 되는 자리니까 느리게 호흡을 고르며 기대어 계세요.
눈을 감고 쉬다 보면 어깨에 들어간 힘이 살며시 내려가는 걸 알아차리실 수도 있어요. 처음 누우시면 등이 편하게 받쳐지도록 팔다리 위치부터 챙기고 들어가요.
첫 손길부터 끝날 때까지 세기와 빠르기를 계속 살피며 맞춰 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