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히 쉬는 시간
라벤더 꽂은 작은 병 그림오이 슬라이스 세 개 그림발자국 두 개 그림

합정동 수면 마사지, 만날 사람이 많은 분, 요즘은 어떠세요?

굳은 몸을 이끌고 멀리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라도 계신 곳으로 직접 가서 느긋하게 살펴 드려요.

둥근 조약돌 쌓은 돌탑 그림

받아 보신 분들 후기

카카오톡으로 받은 이야기

첫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두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세 번째 카카오톡 후기 캡처
튤립 두 송이 그림

쓰는 오일

양은 말씀대로

챙겨 가는 오일은 몇 가지가 있고 무향 오일도 그 가운데 있으니 발랐을 때 느낌이 궁금하시면 미리 알려 주세요. 바르는 양은 누우시기 전에 짧게 확인하고 그때그때 편하신 대로 더하거나 줄여요.

이 근처에서 받으시는 날도 오일 향은 잔잔한 쪽으로, 쓰는 양은 편하신 만큼 정해요. 이런 관리를 찾아보셨다면 오일 향이 어떨지 궁금하실 텐데, 대개 옅게 퍼지는 정도예요.

바르는 양을 넉넉히 원하시는 분도, 아주 적게 원하시는 분도 계셔서 누우시기 전에 한 번 물어봐요.

올리브 가지 하나 그림

받기까지 네 단계

순서대로 안내해요

  1. 어떻게 물어볼지 망설여진다면 문자 창을 열고 걸리는 점 하나만 적어 주셔도 나머지는 하나씩 함께 정해요.
  2. 받으실 자리를 정해 주시면 다른 일 없이 있는 그대로 기다리시면 돼요.
  3. 그때까지 조용히 계시면 약속한 때에 맡는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향해요.
  4. 처음 마주하면 피하고 싶은 곳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고 힘을 빼고 천천히 시작해요.
접시 위 굵은 초 그림

시간 안내

일정에 맞춰서

수면 마사지는 일반적으로 누워 있다가 스르르 잠들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조용한 관리를 가리키는 말로 쓰여요. 부르는 말보다 지금 어디가 어떤지를 먼저 듣고 손길의 세기를 차근차근 정해요.

막상 이런 관리를 받으려니 망설여진다면 불편한 곳부터 가볍게 말씀해 주세요. 여유가 있는 날엔 90분이나 120분으로 정해 두고 중간에 서두르지 않고 가만히 누워 계셔도 괜찮아요.

초반엔 긴장이 남아 있어도 손길이 계속되면서 숨이 차분히 느려지는 걸 느끼실 수도 있어요.

수면 마사지를 찾아보셨다면 어느 때가 좋을지도 궁금하실 텐데, 하루가 여유로운 때를 택하시면 좋아요.

눈송이 세 개 그림

코스와 시간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 스웨디시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아로마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 일본식 전신 케어60분90분120분
김이 나는 머그컵 그림

합정동 받으실 곳

계신 곳에서 그대로

가령 레지던스, 모텔이나 숙소에 계셔도 그대로 쉬어 가시면 돼요. 합정동에서 받으실 곳이 어디든 가볍게 알려만 주시면 그쪽으로 가요. 이 근처에서 늘 가게를 찾아가 받으셨다면 한 번쯤 익숙한 자리에서 누워 받아 보세요.

지내시는 곳이니 누워 있는 동안 방 안 온도도 원하시는 대로 맞추시면 돼요.

끝나고 늘 눕던 이부자리가 코앞에 있으니 느긋하게 이어서 쉬실 수 있어요.

돌돌 만 담요 그림

합정동 깔끔한 준비

몸만 편히 계세요

받는 분이 준비하실 건 하나도 없고, 손대기 전엔 손이며 용품을 소독부터 하고,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요.

복잡한 일 없이 그날 손님은 평소 모습 그대로 느긋하게 쉬고 계시면 충분해요.

받는 시간이 그대로 편안하려면 무엇보다 단정한 첫 모습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받으시는 동안 신경 쓰이는 일이 없도록 둘레를 깔끔하게 살펴 둬요. 이 근처에서 받으시는 날이면 정돈된 시작부터 가지런한 정리까지 변함없는 손길로 이어 갈게요.

얼굴 롤러 하나 그림

합정동 담당 관리사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자격을 갖춘 관리사알로에 화분 그림
자격 있는 관리사향이 피어오르는 인센스 받침 그림

경력 2~10년의 관리사들이 번갈아 맡고, 관리사는 교육을 마쳤어요. 도착 전엔 미리 문자를 드리고, 관리사는 자격이 있어요. 관리사와의 첫 순서는 요즘 컨디션을 천천히 여쭙는 몇 마디로 열려요.

이 근처 어디서 쉬시든 관리사는 손님의 바람을 가장 먼저 살피고 손길을 맞춰 가요.

수국 한 송이 그림

합정동 마친 뒤 안내

그대로 쉬어 가세요

끝난 뒤의 느긋함을 천천히 즐기며 이불 위에서 잠깐 조셔도 돼요. 마친 뒤에도 그 느긋한 기분을 이어 가시려면 바쁜 연락을 하기보다 천천히 누워 계세요. 이 근처에서 받으신 뒤라면 가까운 곳에 가시더라도 바로 밖으로 향하기보다 한동안 앉아서 숨을 고르고 움직이세요.

책 두 권과 안경 그림

문자로 물어보기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행여 적어 주신 내용이 짧더라도 필요한 건 저희가 조심스럽게 확인할게요. 처음엔 원하시는 세기를 아직 모르셔도 물어보시면서 같이 찾아가면 돼요.

직접 말하기보다 글로 묻는 게 익숙하신 분도 많아서 문의는 짧은 문자로 편하게 받고 있어요.

상담 버튼 하나로 궁금한 걸 곧장 물어볼 수 있으니 어렵게 생각 말고 눌러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