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의부터 시작까지
네 단계면 충분해요
- 처음 연락하실 때 「노래는 꺼 두고 해 주세요」처럼 바라는 점도 같이 보내 주시면 잊지 않고 챙겨 둬요.
- 진접 어디라도 받으실 곳을 간단히 알려 주시고 그 자리를 그대로 두셔도 돼요.
- 기다리시는 동안은 편히 누워 계시면 되고, 말씀하신 때가 다가오면 담당 관리사가 그 자리로 가요.
- 본격적으로 들어가기 전에 피하고 싶은 곳과 바라는 순서를 여쭤본 뒤 처음 세기는 가볍게 잡고 그때그때 조금씩 바꿔 가요.




지친 몸을 이끌고 밖으로 나가지 않으셔도 되도록 이 근처 어디든 머무시는 곳으로 가서 차분히 돌봐 드려요. 일이 늦게 끝나는 날에도 24시간 받으실 수 있으니 일정 걱정은 내려놓고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익숙한 자리에서
바디 경락는 얼굴이 아닌 몸 쪽에서 기운이 지난다는 길을 따라 차근차근 눌러 가는 관리를 이르는 말로 많이 쓰여요.
이름이 무엇이든 전신을 기본으로 살펴 가는 건 그대로이고 순서와 속도는 오늘 컨디션에 따라 그때그때 정해요.
이런 관리가 어떤 순서로 이어지는지 궁금하시다면 순서대로 알려 드릴 테니 부담 없이 물어봐 주세요. 가령 주택, 숙소, 오피스텔이나 빌라에 머무셔도 그대로 누우시면 돼요. 이 근처에서 지내시는 곳이 어디든 부담 없이 말씀만 해 주시면 그쪽으로 가요. 오일은 여러 가지를 갖춰 두는데 아로마 오일과 무향 오일도 그 가운데 있어서 발랐을 때 느낌이 궁금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미끄러운 느낌이 싫으시면 우선 양을 줄여 진행하고, 받으시는 동안 편하신 대로 조절해요.
쓰실 타월을 준비하고, 따로 준비하실 건 없어요. 오일이며 용품까지 가져가고, 수건은 넉넉히 챙겨 가고, 손대기 전엔 손과 용품을 소독부터 해요. 지내시는 곳까지 가서 그 공간에서 차분히 온몸을 살피고, 끝난 뒤에도 계속 계실 수 있게 조용히 나서요.
사람 많은 날엔 이 근처의 붐비는 거리를 헤치고 다니지 않고도 계신 곳에서 조용히 쉬어 가실 수 있어요. 퇴근길에 중간에 들러 받는 대신 그대로 돌아가 익숙한 자리에서 가만히 쉬어 가세요. 장 보러 갈 때처럼 채비해서 나갈 필요 없이 늘 쉬던 곳 그대로 손길을 누리시면 돼요.

궁금한 것부터 물어보세요
바디 경락에 대해 묻고 싶은 게 있어도 망설이지 마시고 짧은 문자로 먼저 말 걸어 주세요.
상담 버튼 한 번으로 궁금한 걸 곧장 물어볼 수 있으니 어렵게 생각 말고 시작해 보세요. 이 근처에서 처음 문의하시는 분도 어렵지 않게 원하시는 때와 신경 쓰이는 곳만 남겨 주시면 충분해요.
일정을 정하기 전에 걸리는 점부터 하나씩 짚어 두시면 당일엔 한결 수월하실 거예요.

네 단계면 충분해요

말씀하시는 대로 맞춰요
도착 전엔 먼저 문자를 보내 드리고, 교육을 마친 관리사가 맡아요.
바디 경락을 살펴보신 분이라면 기대하는 것도 여럿일 텐데 담당 관리사가 처음에 차근차근 듣고 맞춰 가요. 누워 계시다가 스르르 잠이 드셔도 괜찮으니 담당 관리사가 조용히 처음 말씀하신 대로 마무리해요. 처음부터 끝까지 힘의 정도는 미리 짠 대로가 아니라 손님이 편하다고 하시는 쪽으로 정해져요.





편하게 받으시도록

원하는 길이로 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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