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받는 순서
네 단계면 충분해요
- 처음이라 무엇부터 물을지 모르겠다면 문자로 궁금한 것 하나만 남겨 주셔도 다음 순서는 차근차근 여쭤보며 정해요.
- 양주시 안이라면 누우실 곳만 말씀해 주시면 그 뒤는 이쪽에서 맞춰요.
- 그때까지는 가만히 계시면 되고, 약속한 때가 되면 맡는 관리사가 계신 곳으로 찾아가요.
- 누우시면 원하시는 순서를 먼저 여쭤본 뒤 천천히 시작해요.




빠듯한 하루를 끝낸 뒤 밖에 나서지 않고 계신 곳에서 그대로 누워 쉬실 수 있어요. 자택처럼 계신 곳이면 어디든 그대로 쉬어 가세요.

실제로 남겨 주신 후기




미리 약속드려요

네 단계면 충분해요

은은한 향으로
오일은 몇 가지를 챙겨 가는데 무향 오일도 그 가운데 있어서 발랐을 때 느낌이 신경 쓰이시면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첫 손길 때는 향기가 은은히 맡아지다가도 금세 편안하게 다가오곤 해요. 페이셜 마사지를 검색해 보셨다면 오일 향이 강하지는 않을지 걱정되실 수 있는데, 대개 잔잔하게 머무는 정도예요. 관리 내내 오일을 바르는 손길도 세기와 함께 원하시는 대로 천천히 맞춰 가요.
관리 내내 살며시 감도는 향은 쉬는 흐름을 흐트러뜨리지 않을 정도로 옅게 퍼져요.

많이 물어보시는 것

세 코스 모두 전신 케어

세기와 순서는 말씀대로
경력은 짧게는 2년, 길게는 10년이고, 맡기 전엔 신원 확인을 거쳐요.
이 근처 어디서 받으시든 담당 관리사는 늘 그렇듯 원하시는 세기를 처음에 묻고 시작해요. 관리사는 늘 손님의 작은 반응도 놓치지 않으려고 조용히 살펴요.

끝나고도 느긋하게
페이셜 마사지는 얼굴 쪽을 먼저 다루는 케어로 알려져 있어요. 부르는 이름이 어떻든 실제 진행은 오늘 몸 상태에 따라 그때그때 정해 드려요.
얼굴 쪽을 조금 더 신경 써 달라고 하시면 그 언저리에 시간을 조금 더 쓰고, 전신을 기본으로 나란히 진행해요. 누워 있던 자리에서 그대로 눈을 감고 머물다가 느긋하게 하루로 돌아가셔도 돼요. 마친 뒤에는 어떤 세기가 좋았는지 천천히 떠올려 두시면 다음번에 말씀하기가 편해요.
손길이 멈춘 뒤 곧장 일어나 움직이기보다 어둑한 방에서 잠깐 숨을 고르세요. 이 근처에서 쉼을 마치셨다면 볼일이 있더라도 서둘러 걸음을 옮기기보다 잠시 자리에 앉아 물 한 잔 마시고 나서세요.

정돈된 자리에서
일회용 용품은 한 분마다 새로 꺼내고, 수건은 넉넉히 가져가요. 누우실 자리엔 시트를 펴 두고, 오일과 용품은 들고 가고, 타월도 여유 있게 준비해요.
받으실 분은 그저 편하게 쉬기만 하시면 나머지는 저희가 알아서 맡을게요. 시작이 깔끔해야 마지막까지 기분 좋게 쉬실 수 있어서 그 점부터 정성껏 살펴요.